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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드라마 촬영지로 유명한 ‘묵호등대, 논골담 벽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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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이버스투어 댓글 0건 조회 3,833회 작성일 19-05-16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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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동해바다가 한 눈에 '묵호등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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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 묵호동 산중턱에 위치(해발고도 67m)해 있으며 아름다운 동해바다가 한 눈에 들어오는 절경을 자랑하는 묵호등대는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명소로 자리 잡고 있다.  



묵호등대에서는 동해바다, 백두대간의 두타산, 청옥산과 동해시를 조망할 수 있다.​


또한 드라마 ‘상속자들(이민호, 박신혜)’, ‘내 뒤에 테리우스(소지섭)’, ‘찬란한 유산(이승기, 한효주), '마더’, 영화 ‘봄날은 간다(이영애, 유지태) 등의 촬영지로도 유명하다.


그리고 한여름 밤 묵호항 일대를 오가는 오징어잡이 어선들의 분주한 움직임과 불빛들은 장관을 연출하고 등대의 역할과 역사를 배울 수 있는 등대홍보관과 외부소공원의 휴게시설 등이 연중 개방되어 동해를 찾는 여행자들에게 필수코스고, 시민과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명소로도 자리 잡고 있다 





촌마을 삶의 이야기와 색깔이 있는 '논골담 벽화길'


한국관광공사 잠재관광지 선정

어촌마을의 푸근한 스토리가 있는 감성여행, 인생샷을 찍어보는 논골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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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담길은 등대오름길, 논골1길, 논골2길, 논골3길로 네 골목으로 나뉘어져 묵호등대로 오를 수 있다.  


골목마다 다양하게 그려진 벽화길과 소품들로 가득 메워진 논골담길에서는 진한 향수와 함께 그네들의 삶까지 같이 공감하며 느낄 수 있어 더할 나위 없이 매력적인 여행지다.   


논골담길 어촌지역의 이야기를 그림으로 표현한 벽화, 전시·포토공간인 묵호, 시간여행호, 바람의 언덕과 옛 낭만을 느낄 수 있는 교복 체험 등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거리가 있고, 묵호항의 신선한 해산물, 묵호야시장의 이색 먹거리 등으로 관광 인프라가 풍부한 복합 관광지로 여행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담화에 담긴 주민들의 이야기

명태와 오징어가 많이 잡히던 묵호항 근처 논골담길은 동해 주민들의 삶의 모습을 엿볼 수 있는 작은 마을로 곳곳에 그려진 소담하고 아기자기한 담화들이 시선을 끄는 곳이다.   


풍요로웠던 예전과는 달리 어족자원이 고갈되면서 사람들이 떠나기 시작하며 생기가 없어진 마을. 예전의 모습처럼은 아니지만 마을의 활기를 되찾기 위해 2010년 8월부터 논골마을 어르신들의 인생이야기를 바탕으로 골목길과 담벼락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공공미술 공동체 마주보기’ 회원들이 스케치를 하고 마을의 60~70대의 어르신들이 채색을 맡아 색색으로 칠해진 논골담길의 담화들은 그 어느 곳에서도 볼 수 없는 특별함을 지니고 있다. 지역민들의 이야기와 여행자들과의 소통을 담고 있어 다른 벽화마을들과는 달리 담화마을로 불리는 논골담길을 걸으며 그들의 이야기를 헤아려보도록 하자.  


세월이 멈춰 버린 듯한 길, 논골담길에는 비탈길에 오래전 지어진 집들 사이에서도 아직도 사람이 살고 있다. 무너지고 금이 간 벽돌에 몇 년 전 이렇게 정겨운 그림들이 그려지면서 더욱 유명해진 곳이다.



좁고 가파른 길들을 따라 슬레이트와 양철지붕을 얹은 집들이 빼곡한 논골길에 있는 집들은 집집마다 제각기 이야기가 담겨져 있다. 논골길을 걸으면서 인생에 대해 다시 한 번 돌아보게 되는 여행지이기도 하다.  



논골담길은 1941년 개항된 묵호항의 역사와 마을 사람들 삶의 이야기를 고스란히 간직한 감성 스토리 마을로 동해문화원이 주관한 2010 어르신생활문화전승사업 묵호등대담화마을 '논골담길'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지역어르신과 예술가들이 참여하여 현재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논골 1길에서는 이 도시를 밝혔던 사람들의 일하는 모습을 담고 생업과 연관된 이미지를, 논골 2길은 지금은 사라진 추억의 공간을 탐색하여 이미지를 추출하여 표현했다.   


논골 3길에는 억척스러운 어머니와 강인하고 엄했던 아버지의 모습 등 가정에서 벌어졌던 다양한 일화를 수집하여 사적이고 개인적인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등대오름길에서는 공간과 풍경을 담는 작품으로 전개되며 포괄적인 주제로 접근하여 과거와 현재가 공존한 묵호의 환경을 담아낸 골목이라 할 수 있다.    


2019년 5월 강소형(균형 있는 지역관광 발전을 위해 인기 관광지로 성장할 가능성이 있는 곳을 발굴, 체계적인 마케팅을 통해 유망 관광지로 육성) 잠재관광지로도 선정됐다.


♪여행 일정 알아보기 클릭 https://bus9988.blog.me/221538294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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