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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대한민국 알프스 하동 ‘섬진강문화재첩축제’

작성일 19-07-01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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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하이버스투어 조회 17,362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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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과 섬진강을 품은 하동군 지원으로 떠나는 축제 여행으로 지리산 3대 사찰 쌍계사를 둘러보고 대한민국 대표 축제인 '알프스 하동 섬진강 문화재첩축제'에서 다양한 이벤트와 체험으로 여름 더위를 날리는 특별한 여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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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하동군은 7월 26∼28일 사흘간 송림공원과 섬진강 백사장 일원에서 ‘알프스하동 섬진강! 황금재첩을 찾아라’를 슬로건으로 섬진강문화 재첩축제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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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시림이 울창한 지리산과 청정 1급수 섬진강, 푸른 바다의 한려해상국립공원이 위치한 경남 하동군은 발길 닿는 곳마다 힐링과 휴식이 가능하고, 젊은이들이 선호하는 짚와이어, 빅스윙, 레일바이크 같은 레포츠시설도 다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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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절정기에는 ‘황금 재첩’으로 유명한 정부 지정 ‘섬진강문화 재첩축제’와 지리산 청학골에서 흘러내리는 횡천강 ‘가로내 축제’가 열려 벌써부터 피서객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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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섬진강문화 재첩축제는 ‘알프스하동 섬진강! 황금재첩을 찾아라’를 슬로건으로 7월 26∼28일 사흘간 송림공원과 섬진강 백사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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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축제는 해마다 전국적으로 이슈가 된 ‘황금재첩을 찾아라’를 비롯해 이를 능가하는 독특한 킬러콘텐츠, 강변을 활용한 이색 콘텐츠, 모래를 활용한 신규 프로그램, 재첩을 활용한 음식 등을 개발해 축제가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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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진강 재첩축제에 이어 지리산 청학동 계곡에서 흘러내리는 인근 횡천강에서는 8월 초 피서객과 지역민이 어우러지는 제5회 가로내 여름축제가 열려 한여름의 열기를 식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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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하동군의 대표축제인 '섬진강 재첩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18년 문화관광 육성축제'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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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소개
지난 2015년부터 개최 된 「알프스하동섬진강문화재첩축제」는 섬진강의 문화, 하동재첩, 축제를 결합한 종합 관광, 산업 축제의 가능성을 제시한 대한민국 대표 여름축제로 매년 7월경 하동읍 송림공원과 섬진강에서 개최되는 축제이며, 정부지정 유망축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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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개요
축제명 : 제5회 알프스하동 섬진강문화 재첩축제
슬로건 : 알프스하동 섬진강! 황금재첩을 찾아라!
기  간 : 2019. 7월 26일~28일/ 3일간
장  소 : 경상남도 하동군 하동읍 송림공원 및 섬진강일원
홈페이지: http://tour.hadong.go.kr
주   소: 경상남도 하동군 하동읍 섬진강대로 2107-8
주최/주관 : (사)알프스하동섬진강문화재첩축제추진위원회
이용요금: 1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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